표는 표로.
스크린샷 속 표를 고르면 넘버스·엑셀·구글 시트에 칸 그대로 붙습니다. 표 채점에서 칸 98%가 맞았어요.

Mac 메뉴 막대 앱 · 무료 · 오픈 소스
⇧⌘2를 누르고 끌기만 하세요. 영상 속 글자도, 사진 속 글자도, 복사가 막힌 PDF도. 손을 떼면 이미 클립보드에 있습니다.
아직 Apple 공증 전이라 처음 한 번은 막힙니다. 창을 닫고 시스템 설정 ›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그래도 열기를 누르세요. 디스크 이미지 안 ‘처음 여는 방법’에도 같은 내용이 있어요.

스크린샷 속 표를 고르면 넘버스·엑셀·구글 시트에 칸 그대로 붙습니다. 표 채점에서 칸 98%가 맞았어요.

한국어·일본어·중국어·아랍어·키릴·태국어… 내 언어로 먼저 읽고, 안 되면 다른 글자도 스스로 찾아봅니다. 12개 언어 시험에서 97~100%.

QR이나 바코드를 고르면 링크가 클립보드에 담기고, 알림의 ‘열기’로 바로 열립니다. 점·둥근 모양·로고가 얹힌 코드도 읽어요.

한 번 누르면 줍기 전 클립보드가 그대로 돌아옵니다.
끊긴 줄을 한 줄로 잇거나, 알림에서 바로 고쳐 담으세요.
스페이스는 창 하나를, ⇧⌘2를 한 번 더 누르면 방금 자리를 다시.
화면 언어는 Mac을 따릅니다.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언어까지.
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. 인식은 애플 Vision으로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. 선택 사항인 오류·사용 통계는 횟수만 보내고(글·화면·좌표는 절대 안 보냄), 메뉴에서 한 번에 끕니다. 개인정보 처리방침 →
바닥에 떨어진 것을 손으로 집어 들다.
Mac용 내려받기